관외 전입자의 안정적인 정착 목적
강화군 양도면(면장 백미경)은 지난 28일, 10·11월 관외 전입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양도면 소개,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등 정보 안내, 각종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으며, 전입자들에게 「강화군 주민등록 전입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강화군 우수 농수산물을 전달했다.
한 전입자는 “강화군은 처음이라 낯설었는데, 이번 간담회로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백미경 면장은 “앞으로도 전입자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양도면 주민복지팀 김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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