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60가구에 밑반찬 만들어 배달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김춘추)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상담가 15명은 이른 아침부터 생선조림, 새우볶음, 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방문해 안부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김춘추 회장은 “반찬 나눔을 시작으로 올해도 삼산면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삼산면 총무팀 이효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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