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면, 돌발해충 선제적 적기 방제 실시
강화군 선원면(면장 서광석)이 지난 23일부터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 선제대응에 나섰다.
관내 돌발해충 예상지에 대한 예찰 결과, 일부 과수원과 인근 야산에서 갈색날개매미충 유충이 발견됐으며,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미국선녀벌레 등의 유충도 발생해 야산에서 인접 농경지로의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선원면은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돌발해충에 대해 초기에 선제 대응에 나서 지난 23일부터 자체 전담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집중방제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2019년부터 시행중인 PLS(농약허용물질목록제도)제도에 따라 반드시 해당 작물에 등록된 방제약제만 살포하도록 과수 및 농작물 재배농가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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