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제11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에서 강화군 화도면 후포항에 있는 공중화장실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아름다운화장실 공모에는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각급학교,군부대,국립공원,고속도로휴게소, 철도역, 지하철역 화장실 등 모두 153개소가 응모했다
지난 3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는 시상식이 열려 동상과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주민들을 위해 쾌적하고 안락한 화장실을 확대 설치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