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이장단, 해안 쓰레기 수거로 교동 사랑 앞장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김형태)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관내 주요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교동면 이장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빈장포부터 죽산포까지의 해안가와 나들길 주변에 버려진 해안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형태 이장단장은 “쓰레기를 치우며 깨끗한 교동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교동면의 자연경관을 지켜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 교동면 산업팀 전필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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