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단체에 검은콩 두유 전달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지난 10일 화도면 농촌지도자회(회장 김근석)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탁한 두유 55상자를 2개 보훈단체에 전달했다.
이번에 두유를 전달받은 단체는 6.25 참전청소년유격대 화도분회와 월남참전유공자 화도분회로 50여 명이 수혜 대상이 되었다.
박수연 면장은 “호국보훈의 의미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농촌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에게도 호국 지사에 대한 경애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 바란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화도면 총무팀 김병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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