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자유총연맹, 건평리 해안가 일대 환경 정화 활동 실시
양도면 자유총연맹(회장 홍화자)는 지난 29일 건평리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18명이 참여하였으며, 건평리 하천과 해안도로변 일대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 경관 유지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홍화자 회장은 “본격 휴가철을 맞아 해안 도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아지고 있어 쾌적한 인상을 주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활동을 펼쳤다”며, “양도면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힘껏 도울 수 있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규 양도면장은 “쾌적한 양도면을 위해 시간을 내어 쓰레기 수거 작업에 힘써주신 자유총연맹에 깊은 감사하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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