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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초 작업으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 앞장서 -
강화군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병일)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추석을 맞이하여 도로변 제초 작업에 나섰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25명은 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마그네 사거리부터 광성보 도로변 일대에서 제초 작업을 실시하며 다가오는 추석을 준비했다.
박병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제초 작업은 도로변 일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풀을 제거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염명희 불은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불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불은면 총무팀 허승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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