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농촌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공설묘지 환경정비 실시
강화군 양사면 농촌지도자협의회(회장 김길용)가 지난 9일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공설묘지 6개소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는 공설묘지를 이용하는 성묘객의 편의 제공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설묘지 잡목 및 잡풀 제거 등 작업을 실시했다.
양사면은 매년 관내 공설묘지 예초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묘지 주변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작업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김길용 회장은 “성묘를 위해 고향을 찾는 분들을 위해 공설묘지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공설묘지 정비에 힘써주신 농촌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조상의 은덕을 기리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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