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농촌지도자회, 추석 맞이 나들길 및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강화군 교동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전표은)는 지난 9일 강화나들길 9코스와 월선포 해안도로에서 제초 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 했다.
이날 농촌지도자회는 나들길 도보 양옆으로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여 쾌적한 도보 환경을 조성했으며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잡초를 제거하여 교통안전에도 기여했다.
전표은 회장은 “잡초를 정리하니 도로와 나들길 모두 깔끔해져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서 마을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제초 작업과 꽃 식재 등 도로변 환경을 정비해 귀성객들이 교동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촌지도자회는 오는 12일까지 도로변 정비 작업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 •자료제공 : 교동면 총무팀 변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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