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홍화자)는 지난 7일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새마을 부녀회원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름다운 꽃길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름다운 강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꽃길 가꾸기는 양도면 가능포로 2km 구간에 걸쳐 메리골드 7,000본의 꽃을 식재했다.
이날 꽃길 가꾸기에 참여한 홍화자 부녀회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작은 노력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