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 유정옥)에서는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및 생필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010. 4 ~ 5월 강화평화전망대에서 농산물을 판매한 수입금으로 양사면 부녀회 10여명이 모여 양사면 관내에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 20가구를 위해 밑반찬 및 생필품을 만들어 전달하였다.
양사면 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웃을 위해 작지만 따뜻한 사랑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하며,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들을 위해 훈훈한 온정을 베풀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