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사면 이장단(단장 조재현)은 지난 11일, 주거지 및 농경지 인근을 대상으로 방치된 폐비닐을 집중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영농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이장단은 양사면 일대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비료 포대 등을 집중 수거해 11톤가량을 마을 공동 집하장으로 운반했다.
조재현 단장은 “폐비닐 수거 활동으로 우리 면이 한층 더 깨끗해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영 양사면장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폐비닐 수거 활동에 참여해 주신 이장단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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