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화도면의 이장단 및 직원 등은 지난 3월 3일 화재로 인해 가옥이 일부 전소된 피해가정을 12일 방문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
○ 지난 3일 갑작스럽게 발생한 화재로 가옥이 일부 전소된 동막리 마을 이장 한규호씨를 방문한 김종석 화도면장은, 십시일반 모은 위로금을 전달하며 실의를 딛고 빨리 일어서길 당부했다.
○ 특히, 한규호 동막리 이장으로 그간 마을발전을 위해 봉사하여 주민들의 호평을 받아 왔기에 이번 화재사고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 : 화도면 화재발생 주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