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해병전우회와 해병대 부녀 전우회, 해병대 53대대는 3월 21일에 분오저수지, 어판장, 동막 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양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강화군 해병전우회와 해병대 부녀 전우회 회원 20여명과 해병대 53대대 60여명의 장병이 참여했으며 분오리 어판장 주변 그물망과 동막 해수욕장 해변의 쓰레기를 치웠다.
○ 강화군 해병전우회 배충원 회장은 앞으로 해병대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해양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강화군해병전우회 환경정화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