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구숙감) 및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1일 삼도농협 광장에서 관내 기관·단체장·회원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사랑 나눔 꽃 판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서양난, 행복나무, 금전수, 벤자민 등 20여종의 화분 300여개를 판매하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경로잔치 개최 및 불우한 이웃돕기 등에 쓰이기로 했다.
한편 꽃 판매를 마친 구숙감부녀회장은 “새마을운동 정신을 기취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민 봉사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