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드디어 장화1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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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문화예술과(-)
- 작성일
- 2014년 12월 30일(Tue) 09: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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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군에서 최초로 지적재조사를 시행한 화도면 장화리 260번지 일원 장화1지구 544필지 46만여㎡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완료하여 새로운 토지대장 및 지적도를 작성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장화1지구는 2013년 첫 삽을 뜬 이래 그동안 수차례의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경계를 조정하였고 이를 토대로 두차례에 걸친 경계결정위원회와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에 따라 최종 사업완료 및 지적공부를 작성하게 된 것이다.
이번 장화1지구 지적재조사 완료로 그동안 측량법에서 36㎝ 내지 72㎝ 또는 100평당 4평씩이나 허용되었던 경계측량의 오차가 이제는 어느 누가 측량하더라도 경계측량 오차가 7㎝ 이내로 들어와 더 이상의 경계분쟁은 사라지고 토지가치는 상승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지적재조사를 시행중인 송해면 당산리 200번지 일원 당산1지구 530필지 32만여㎡는 물론 내년에 시행할 강화읍 남산리 439번지 일원 남산1지구 300필지 73만여㎡ 지적재조사도 장화1지구를 모델삼아 토지소유자는 물론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차질없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화군 지적재조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강화군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032-930-3255∼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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