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기준)은 지난 7일 촉탁 진료 서비스를 처음으로 실시하여 이용자 및 가족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진료는 강화병원(원장 장성호)과 업무협약 후 물리치료, 작업치료, 연하치료, 다감각치료 등 이용자 10여명을 병원장이 직접 상담 및 진료를 실시했다.
진료를 받은 이용자들은 “경제적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웠는데 복지관을 통해 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강화군 장애인들의 건강한 복지향상을 위해 의료재활과 인식개선교육, 정보화교육, 인권교육 등 교육재활은 물론 직업재활 시설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생활시설 자립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장애인복지 일자리 창출사업, 사회복지사업 등 장애인에 대한 각종 상담 및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