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추진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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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5년 1월 15일(Thu) 13:24:16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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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경기성장 둔화 및 침체 등으로 체납세가 누증됨에 따라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차질 없는 군정수행을 위해 “2014년도 연도폐쇄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설정하여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군은 이달중으로 체납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하고, 세무공무원 징수책임제와 체납세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한 읍·면 징수책임제를 병행 운영하여 대대적인 지방세 체납 징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고질·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공평과세 및 조세정의 실현차원에서 끝까지 추적하여 징수할 방침이다. 다만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하여 한시적 생계형 저소득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유도 및 압류재산 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등 경제회생에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체납세 징수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지방세 군세 체납액 31.8% 달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자동차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매주 2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며 이번 정리기간 중에 체납세를 자진 납부하고 납세의무를 이행하여 행정적 불이익 받는 일이 없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당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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