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건설과, 세외수입 전년 比 185% ↑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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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5년 1월 20일(Tue) 08: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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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최근 경제여건 악화 및 지방재정 수요확대 등으로 세입여건이 열악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누락된 수입원 발굴 및 철저한 징수관리를 통해 세외수입 확충의 큰 성과를 거둬 주목을 받고 있다.
강화군은 전체 3,500건 이상의 점용 허가건을 면밀히 조사하여 도로점용료가 면제되는 5천원 미만의 개별 허가건을 같은 업체 소유일 경우 한 건으로 통합해 점용료를 부과했다.
또한, 지난 5개월간 무허가 점용 건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이를 양성화시킴으로써 2014년에는 2013년에 징수된 도로점용료 46,554천원보다 86,211천원이 초과된 132,765천원을 부과 징수하여 전년대비 185%의 세외수입을 증대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강화군 1년 균등분 주민세의 4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납 및 누락된 점용료에 대해 적극적인 세원 발굴과 지속적 징수관리로 강화군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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