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열린군수실

전체메뉴 열기


군정뉴스

  1. HOME
  2. 군정24
  3. 군정뉴스

강화군, 접경지역 신규사업 발굴 접경특화발전지구 조성에 앞장서

작성자
본청/기획감사실(-)
작성일
2015년 4월 2일(Thu) 14:00:35
조회수
675
첨부파일

강화_일반산업단지_조성_사진

평화누리길_조성사업_1



강화군, 접경지역 신규사업 발굴
접경특화발전지구 조성에 앞장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행정자치부의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의거 추진하는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강화군의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자원 등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여 강화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소득 창출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반영된 사업 외에 추가로 강화군의 지역특성과 자연·문화·관광자원 등을 활용한 새로운 전략사업을 기획한다는 방침이며, 생태·안보관광사업, 저탄소 녹색산업, 동·서-남·북간 교통 인프라 구축사업, 접경특화발전지구 조성사업 등을 중점 발굴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강화군은 유관기관 등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소외된 접경지역 주민들의 소득 창출 및 삶의 질 개선 등을 위해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정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지속하여 예산확보에 전념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이란 글로벌시대에 대응한 대외 개방형 국가경쟁력 제고와 지역 상생을 선도하는 성장지대로 육성하기 위한 신지역발전 정책으로 정부의 국토 3차원 지역발전 정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초광역개발권 중 접경지역을 남·북 교류·접경벨트로 지정하여 개발·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이다.

현재 강화군의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2011~2030)의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강화 해안순환도로 연결사업, 서도 연도교 건설사업, 강화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등 2030년까지 13개 사업에 총 2조 3,931억원이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며, 강화 해안순한도로 연결사업과 강화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旣 착수하여 활발하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상복 군수는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강화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균형발전, 지역간 소득격차 해소 등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