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태안문소리 봉사단(회장 방순정)과 농업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최정명)는 지난 14일 더리미 선착장과 고려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태안문소리 봉사단 20명, 농업대학원 총동문회에서 30명, 총50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태안문소리 봉사단은 비가 오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더리미 선착장에서 도래미마을 까지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농업대학원 총동문회는 백련사에서 고려산 구간에 대한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태안문소리 봉사단과 농업대학원 총동문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