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음식점 영업주 관광마인드 함양 친절위생교육 받아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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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기획감사실(-)
- 작성일
- 2015년 4월 16일(Thu) 11:25:13
- 조회수
- 615
외식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정성이 깃든 식단 개발 등 노력
일반음식점 영업주 관광마인드 함양 친절위생교육 받아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4월 15일부터 2일간 명진뷔페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900여명을 대상으로 2015년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받아야 하는 식품위생법규 해설 및 식품안전관리교육에 중점을 두고 강화군외식업지부(지부장 하재동)의 주관으로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됐다.
강화군에서는 관광 진흥을 위한 외식 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음식업을 규제가 아닌 진흥대상 업종으로 전환하고 관광상품 기반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강화군이 인정한 맛있는 음식점을 선정 운영하는 등 맛과 서비스 등 경쟁력 있는 음식문화 육성을 위해 행정 지원을 하고 있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4월 18일부터 개최되는 고려산 진달래 축제를 맞아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강화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정갈하고 맛깔 나는 음식에 친절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가 더해져서 관광강화의 좋은 이미지가 완성되기 위한 음식점 영업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음식문화 개선사업과 좋은 식단 실천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공로가 많은 영업주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사기진작 및 업소간 선의의 경쟁을 촉진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군은 앞으로 외국인 등 단체관광 가능 음식점 지정, 관광객 중심의 안내체계 구축, 우수 음식점 관리, 음식점 특성화 및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화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머무르고 싶은 “관광강화”를 만들기 위해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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