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가천대학교 메디컬 캠퍼스(학생처장 최원호)와 연계하여 지난 30일 양사면 교산1리 마을회관과 호세요양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토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해 물리치료, 혈당 검사, 치매검사, 이미용 및 도배 장판 등 45명이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았다.
강화군에서는 이상복 군수 취임 이후 군민의 어려움을 찾아 살피고 돕는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군정 과제로 삼고 지역실정에 맞는 재능기부자 발굴 및 타 지역 재능기부 단체와의 적극적인 연계지원을 통해 행복한 재능기부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한편 가천대학교 메디컬 캠퍼스는 2014년부터 강화군내의 마을회관과 요양시설의 어르신들을 찾아 토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강화군과 연계·협력하여 강화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