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교동면(면장 오윤근)은 지난 1일 교동면민의 날을 맞이하여 주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기념식을 가졌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교동면민의 날 기념행사에는 이상복 강화군수, 안상수 국회의원, 유호룡 강화군의회 의장 및 주민 등 1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면민헌장 낭독, 기념사, 축사, 유공자표창, 교동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됐다.
이번 기념식을 통해 교동면민이 하나로 단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교동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합심할 것을 참석자 모두가 다짐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