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열린군수실

전체메뉴 열기


군정뉴스

  1. HOME
  2. 군정24
  3. 군정뉴스

강화 섬 블루베리의 진한 맛과 향!

작성자
본청/기획감사실(-)
작성일
2015년 7월 3일(Fri) 17:27:19
조회수
943
첨부파일

강화_블루베리가_소비자의_입맛을_유혹하고_있다



강화 섬 블루베리의 진한 맛과 향!
- 강화군, 보랏빛 건강과실 블루베리 수확 한창 -

강화군(군수 이상복)에서는 수확이 한창인 블루베리가 고운 보랏빛 자태로 소비자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블루베리에는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과 항암, 항산화, 항염증 등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물질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귀한 과일이다.
세계 2차 대전 중 야간 비행 시 공격목표를 정확히 보기 위해 영국 전투기 비행사들이 섭취한 이래 눈에 좋은 식품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껍질이 얇고 과육이 부드러운 블루베리는 저장 기간이 짧아 제철이 아니고는 싱싱한 생과일을 맛보기 힘들다. 6월 중순부터 수확하기 시작한 강화도 블루베리는 지금이 한창 제철이다. 극심한 가뭄을 극복한 탓인지 더 향기롭고 달콤한 과일을 정성스레 따는 농민의 손길이 분주하다.
강화군의 블루베리 재배면적은 4ha 정도로 그리 넉넉한 양이 생산되지는 않지만 품질은 익히 정평이 나 있기 때문에 기다리는 고객들이 많아 공급량이 모자라는 형편이다. 귀하고 품질 좋은 강화 섬 블루베리를 맛보고 싶다면 조금 더 서둘러야 할 것이다.
여름이 무르익는 7월의 길목에서 상큼한 블루베리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준비해보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