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더위까지 몰아내는 환경지킴이 출동!
길상면, 더위까지 몰아내는 환경지킴이 출동!
인천 강화군 길상면(면장 박순자)은 지난 11일 휴가철을 맞이하여 깨끗한 피서지 조성을 위해 선두리와 동검리 해안가 등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피서지 환경정화 활동은 이장단,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발전협의회, 사회복지위원회 등 길상면 모든 관내 단체들의 적극적 참여 아래 펼쳐져 총 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적극적 참여 의지로 해안도로와 나들길을 비롯한 해안 이곳저곳의 환경을 정화했다.
박순자 길상면장은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해안가를 자생단체들의 솔선수범하는 적극적인 참여 의지로 깨끗하게 단장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정연 이장단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 수거를 하는 한 걸음 한 걸음마다 빛을 내는 길상면 해안가를 보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길상면 환경정화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