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문소리 봉사단, 릴레이 봉사의 날 환경정화 활동
강화군자원봉사센터 소속의 태안문소리 봉사단(회장 방순정)은 지난 18일 용진진에서 강화영상단지까지 해안도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많은 관광객들이 지나다니는 해안도로 주변 쓰레기를 치우고자 실시됐으며, 태안문소리 봉사단 회원 17명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태안문소리 봉사단은 용진진에서 강화영상단지까지 환경정화하는 동안 총 10봉지의 쓰레기를 주웠으며 지난 4월과 7월에 더리미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태안문소리 봉사단은 앞으로 주기적으로 선원면 일대의 환경정화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태안문소리 환경정화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