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일반산업단지 논스톱(NON-STOP) 착착 진행
핌코리아 등 11개 기업 입주 신청 완료, 지역경제 활성화 대박 예감
강화일반산업단지 논스톱(NON-STOP) 착착 진행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신성장 동력원을 확보하고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강화일반산업단지가 2015년 8월말 현재 80%의 분양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강화읍 옥림리와 월곳리 일원 46만㎡부지에 조성중인 강화일반산업단지는 계획에 맞춰 착착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핌코리아 등 11개 기업이 입주 신청을 완료하였고, 태화물산 등 6개 기업이 건축허가 승인을 완료했다.
강화군은 입주하는 기업이 입주에서 공장 가동에 이르기까지 한치도 차질 없는 신속한 논스톱(NON-STOP)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입주대상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업 활동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입주 기업에 대한 전담공무원을 지정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흥이 나도록 기업 활동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현재 강화일반산업단지에는 건축허가 승인된 (주)서울금속을 비롯하여 6개 기업이 공장 신축을 서두르고 있으며, 금년내 10여개의 기업들이 입주가 이어질 전망이다. 입주가 완료된 기업에 대하여는 현재 운영중인 강화군청 홈페이지(채용정보란)와 연계하여 지역 군민이 더 많이 채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강화일반산업단지를 현장에서 지휘하고 있는 김재식 소장은 논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화군에 감사하다며 강화일반산업단지를 반드시 성공시켜 강화군의 신성장 동력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상복 군수는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드디어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다”며,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강화군의 대규모 기업유치와 지역경제 살리기의 첫 단추인 만큼 강화군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지원하여 활기찬 지역경제를 통한 ‘군민이 행복한 강화’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강화산단내에 핌코리아가 공장을 건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