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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국가공모 지원사업 선정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5년 10월 7일(Wed) 13:51:08
조회수
774
첨부파일

신재생에너지_보급_사업으로_선정된_석모도_휴양림_전경

공모사업_선정을_위해_삼산온천체험시설_현장을_설명하고_있다


강화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국가공모 지원사업 선정

신․재생에너지 국비 등 13억3천7백만원 지원, Eco-Island 기반마련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 사업에 강화군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등 13억3천7백만원의 사업비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별 특성에 맞춰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2개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융·복합해 설치하는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와 신성장동력 산업화를 위해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강화군은 삼산면에 총 13억3천7백만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삼산온천체험장(지열+태양광), 삼산면보건지소(지열), 석모도 수목원 및 휴양림(지열+태양광)에 에너지 복합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1억1천여만원의 공공요금 지출 비용의 절감과 기후변화 대응 등 국가에너지 정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신·재생에너지는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인 만큼 금번 지원 사업 선정을 계기로 전력수급 자립화를 위한 Eco-Island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지역문화와 복지시설의 연계를 통해 청정한 강화군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으로 선정된 석모도 휴양림 전경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삼산온천체험시설 현장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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