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노인복지관, 대한민국단군서예대전 시상식 27명 어르신 입상 쾌거
강화군노인복지관, 대한민국단군서예대전 시상식 27명 어르신 입상 쾌거
강화군노인복지관 우쿨렐레, 난타반의 공연으로 멋진 축하행사!
인천 강화군노인복지관은 제2회 대한민국단군서예대전에서 강화군 노인복지관에서 참가한 송용재 어르신의 우수상 시상을 비롯해 삼체상 및 입선 등 27명의 어르신들이 영광스러운 상을 받는 쾌거를 이룩했다고 밝혔다.
제2회 대한민국단군서예대전은 대한민국 단군서예대전 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 국민예술협회 강화지부에서 주관해 한글·한문·문인화·서각부문에 총 308개 작품을 출품했으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작품을 출품했다.
수상작은 오는 15일까지 강화종합전시관에서 전시될 계획이다.
대한민국단군서예대전 개막식은 지난 8일에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우쿨렐레 허유리 강사의 지도를 받은 14명의 어르신이 맑고 경쾌한 소리로 공연장 분위기를 만들며, 아름다운 합주를 보여 주었다.
이어 김희경 강사의 지도로 난타 초·중급 25명의 어르신이 빅토리 곡을 힘 있게 공연하면서 관객들과 소통하는 멋진 축하 행사가 되었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지역사회에 다양한 행사에 공연을 다니며 노년에 배우고 나누고 알리는 일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사진 : 대한민국 단군 서예대전 입상작 시상식 기념사진)
대한민국 단군 서예대전 축하공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