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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 현장 탐방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5년 10월 20일(Tue) 18:43:35
조회수
666
첨부파일

강화군_도시재생대학_수강생_창원시_창동예술촌아트센터_방문


강화군,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 현장 탐방

- 도시재생대학 대구광역시와 창원시를 가다 -

 

인천 강화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총 37명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국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는 대구광역시와 창원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구광역시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과 방천시장, 창원시 창작 공예촌 등을 둘러보며 이 지역 우수 사례를 강화군 도시재생사업에 접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강화읍 탐방로팀, 중앙시장 활성화팀 등 총 6개 팀원들은 대구광역시와 창원시 도시재생 사례를 보고 배우며 강화군의 쇠퇴 원인과 약화된 구도심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처럼 인물 중심의 길 문화 조성과 부림시장 창작 공예촌 처럼 쇠퇴해가는 빈 점포에 문화예술을 도입하여 도시재생 활성화에 기여한 도시재생 기법을 현장 체험했다. 또한 주거지구 재생사업인 노산동 누림 공동체 마을기업 하영자 주민활동가와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정택 사업팀장의 창원시 도시재생 과정을 소개 받는 등 전문가 특강을 통해 주민참여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이번 강화군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주민역량을 강화시켜 지역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시스템이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강화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창원시 창동예술촌아트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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