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전기공사협의회와의 간담회 개최
강화군, 전기공사협의회와의 간담회 개최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 21일 강화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전기사업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한 “강화군 전기공사협의회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기사업 관련 공무원 및 계약 공무원, 강화군 전기사업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강화군 공사 계약관련 현황, 전기사업 애로사항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강화군 전기공사협의회에서는 강화 산업 단지 내 공장신축, KT LED 등기구 교체,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 사업 등 관에서 추진하는 전기사업에 관내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한 전기공사와 유지관리를 관내 업체가 시행하여 전기 관련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 및 복구하여 주민불편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해 관내 사업자와 함께 논의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군정에 반영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여건 및 밝은 거리 조성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강화’ 건설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전기공사협의회에서도 회원 모두가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함께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사진: 간담회에 참석한 전기공사 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