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여자중학교 재난 안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
강화군자원봉사센터(소장 구본효)는 지난 28일 강화소방서 안전교육팀의 지원을 받아 강화여자중학교 학생 66명을 대상으로 재난으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속적인 안전 교육 반복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도모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실시되었다. 응급처치를 하는 방법, 119에 신고하는 방법, 심폐소생술 등을 실습했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강화소방서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지속적인 안전교육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강화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