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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잊은 강화섬오이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5년 11월 3일(Tue) 10:00:38
조회수
529
첨부파일

이상복_군수가_오이농가를_방문해_격려하고_있다


계절을 잊은 강화섬오이

- 이상복 강화군수 오이농가 방문, 쌀쌀한 날씨에도 오이농가는 방긋 -

 

이상복 강화군수는 지난 10월 30일 추워진 날씨에도 오이 수확이 한창인 불은면 이은자 농가를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현장을 직접 살피고 격려했다.

 

따뜻한 환경을 좋아하는 오이는 봄부터 가을까지 강화도에서 많이 재배되는 작물이다. 그러나 요즘처럼 온도가 떨어지는 늦가을에는 오이재배가 까다로워 일반 비닐하우스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다.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보온이나 가온시설이 있는 농가들에서만 오이 재배가 가능한데, 9월 초 정식한 오이를 지금 한창 수확중이다. 기온이 낮아 봄, 여름에 비해 수확량은 많지 않지만 오이가 귀한 초겨울까지 생산할 수 있어 농가에 소중한 소득원이 된다. 사계절 내내 싱싱한 오이를 생산하기 위한 재배기술과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농가들을 위해 강화군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문의 :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032-930-4160)

 

(사진: 이상복 군수가 오이농가를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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