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 성황리에 통일시대 시민교실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화군협의회(회장 곽노중)는 지난 12일 강화군 노인복지회관 4층 강당에서 강화군 노인대학교 학생, 주민, 자문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시민교실의 제1강좌는 이광백 통일미디어 대표의 “통일시대를 열어라”란 주제로 진행 되었다. 제2강좌는 조미영 북한이탈주민 강사의 “최근 북한실상 이해”란 주제로 남북관계 전망에 대해서 짚어보는 시간으로 통일 안보의식 제고와 평화통일 공감 확산 의지를 다졌다.
해마다 진행된 “통일시대 시민교실”은 대북정책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 향상과 통일 정책에 대해 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논의의 장을 만들고 건전한 통일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진: 민주평통 강화군협의회에서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