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면,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률 전국 최상위권
서도면,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발급률 전국 최상위권
-본인서명 사실확인 제도 활성화 위해 전 행정력 집중 -
“인감증명서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이용하세요!”
인천시 강화군 서도면(면장 유재승)은 서명만으로 인감을 대신하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제 활성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홍보하고 있다.
강화군에서도 최북단에 위치한 서도면은 민통선 지역으로 지역 주민들이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지역에 본인서명 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를 대체할 수 있고 전국 어디서나 본인이 서명하면 발급이 가능해 편리하고 인감 위조 등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서도면은 인감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본인서명사실확인제 활성화를 위해 대책반을 편성하고 각종 회의와 행사시 피부에 와 닿는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홍보 결과 11월 현재 서도면의 인감대비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률은 90%대로 전국 3%대, 인천시 2%대, 강화군 3%대와 비교했을 때 타기관에서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매우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한편 유재승 서도면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제가 조기에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이고 기초자치단체 중 최상위권을 고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민원인에게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