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 주민을 위한 “강화군 생활안내” 책자 발간
강화군 생활정보가 한권에 쏙~
전입 주민을 위한 “강화군 생활안내” 책자 발간
이제 강화군으로 이사 오는 전입 주민의 생활이 한결 편리해지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타 시·군·구에서 전입하는 주민들의 빠른 정착과 편리한 생활을 돕기 위해 각종 생활정보가 담긴 “강화군 생활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귀농·귀촌 등 강화군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주민들에게 친근감을 표시하고 고향에 온 듯 환영받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환영 안내문자 발송 등’ 전입 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 생활안내 책자 배부를 통해 전입 주민이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정착할 있도록 하고 군정 협조와 이해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제작된 “강화군 생활안내” 책자에는 일반현황을 비롯해 공공시설, 문화체육시설, 각종 민원·생활정보, 보건·복지정보, 어린이집 및 학교 현황, 전통시장 등 군민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수록했다.
또한 귀농·귀촌 지원사업, 농기계은행 등 귀농·귀촌 가구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문화축제, 관광정보 등이 상세하게 담겨있다.
강화군 관계자는 “생활안내 책자가 새로운 곳에 이사와 모든 것이 낯선 군민들이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입 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모든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에 발간한 책자를 12월 14일부터 각 읍·면사무소에서 전입주민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사진: 강화군 생활안내 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