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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채소 바이러스병! 문제없어요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5년 12월 14일(Mon) 18:13:51
조회수
582
첨부파일

농업기술센터에서_채소_바이러스_현장_컨설팅을_실시하고_있다

채소_바이러스_현장_컨설팅을_실시하고_있다


강화군, 채소 바이러스병! 문제없어요

- 강화군! 농촌진흥청 전문가 현장 컨설팅 실시-

 

인천 강화군농업기술센터(소장 권기선)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강화군농업기술센터와 인근 채소밭에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채소 바이러스병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올해 채소에 문제되었던 바이러스병 예방을 위해 토마토 와 고추 재배 농가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TSWV(토마토위조반점바이러스)는 고추, 토마토, 땅콩 등에 발생하여 전국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었던 바이러스다. 방제는 전염원인 총채 벌레가 월동하는 겨울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내년도 바이러스병 발생률을 낮추고 농약값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총채 벌레 밀도가 낮고 먹이가 적은 겨울이 방제 적기다.

 

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의 바이러스, 잡초 및 해충 전문가가 참여하여 바이러스병 및 총채 벌레의 생태, 환경관리, 방제법 등 이론교육과 더불어 인근 밭으로 이동하여 생생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강화군 최대 고추 생산지인 화도면 고추작목반과 강화군토마토연구회를 대상으로 추진한 결과 농가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방과 중앙정부가 협력하여 농업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강화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 032-930-4160)

(사진: 채소 바이러스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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