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
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
- ‘2015 사랑나눔 바이러스’ 선정, 사랑의 물품 전달 -
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장애인 4가구를 선정하여 겨울나기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인천광역시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2015 사랑·나눔 바이러스’ 사업에 선정되어 이불, 점퍼 등을 지원받아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불을 지원받은 박00 씨는 “부족한 저에게 이런 큰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고 모든 장애인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추진하여 따스한 서민 복지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장애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여가 및 문화생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 강화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