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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 이장단, 관내 기관 단체에 “감사의 떡” 전달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5년 12월 20일(Sun) 18:31:22
조회수
501
첨부파일

양사면_이장단이_강화군청에_사랑의_떡을_전달하고_있다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단장 김성기)은 지난 18일 올해 가뭄 극복을 위해 장비와 인력 지원을 아끼지 않은 강화군청,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양사면사무소 등 관내 기관단체 8개소를 방문해 ‘감사의 떡’ 40박스를 전달했다.

 

양사면 이장단은 지난 11일 이장회의에서 올 한해 면정발전을 위해 힘써 주신 기관·단체를 위해 감사의 뜻을 전하자고 뜻을 모으고 떡 전달 행사를 추진했다. 이 날 사상 최대의 가뭄으로 피해 받은 농민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기관·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인절미를 전달하고 어려움을 이겨낸 자랑스런 양사면민의 위상을 드높였다.

 

김성기 양사면 이장단장은 “떡을 전달한 기관·단체 이외에도 많은 곳의 직원들이 휴가, 휴일을 반납하고 급수를 지원하고 인력을 동원하여 주었는데 일일이 전달해드리지 못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약소하지만 이렇게 보은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으로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석주 양사면장은 “올해는 가뭄, 메르스, 경기침체 등으로 주민 한분 한분이 힘든 시기를 겪었던 한해였다”며, “전달 받은 떡은 더 열심히 힘써 달라는 분발의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면정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면은 지난 5월부터 약 2달간 70가구, 300,825㎡의 논에 모내기 및 마른논 급수를 지원한 바 있다.

(사진: 양사면 이장단이 강화군청에 사랑의 떡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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