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강화군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인천시 강화군새마을회(회장 박주하)는 지난 29일 안양대학교 강당에서 2015년도 강화군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이상복 군수, 안상수 국회의원, 유호룡 군의회의장, 안영수 시의원, 방광설 인천시새마을회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날 새마을대상제 대상 1명, 금상 3명, 새마을발전상 표창, 새마을유공지도자 표창과 장학금을 수여하고 성공사례 발표와 새마을노래를 제창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제24회 새마을대상제의 대상은 교동면새마을부녀회 배정숙 회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금상에는 송해면새마을부녀회 추순임 회장, 강화읍새마을지도자 강헌철 지도자, 불은면새마을부녀회 최옥임 지도자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상제는 다른 때와 다르게 상호내조가 훌륭히 뒷받침된 것을 감안하여 부부공동 시상을 했다. 또한 새마을 발전상에 서도면새마을지도자 김수엽 회장 외 1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 외 행정자치부 장관상 3명, 인천광역시장 7명, 강화군수상을 13명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차세대 새마을지도자 육성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대학생 자녀 8명에게도 장학금을 각각 50만원씩을 수여했다.
(사진 : 이상복 강화군수가 새마을대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