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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16년 설맞이 이웃돕기 계속 이어져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6년 2월 5일(Fri) 09:23:53
조회수
453
첨부파일

이상복_군수가_강화꽃동네에_위문품을_전달하고_있다


강화군, 2016년 설맞이 이웃돕기 계속 이어져

“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따뜻한 손길 이어져”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작은 것이라도 이웃과 함께 나누었던 옛 조상들의 나눔과 실천을 본받아 각계각층에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군은 설날에 외롭게 지내는 소외계층 1,400여 세대에 읍·면사무소를 통해 쌀, 떡국,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단체와 개인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정을 담아 전달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시설 입소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화읍에서는 강화농협농가주부모임(회장 홍춘숙) 백미 10kg 50포, 옥림정미소(대표 이근필) 백미 10kg 30포, 남산떡방앗간(대표 김미화) 떡국 떡 50포, 농업회사법인순무명가(대표 이기춘) 순무김치 500g 300통, 계림가든(대표 소정배) 100만 원 등 총 5개 단체에서 485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해주었으며, 이는 저소득층과 홀몸노인 가정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불은면에서는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 1%사랑나눔동아리가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3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떡국 떡(2kg)과 소고기(600g)를 전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또한 24가구를 방문하여 떡국 떡(2kg)을 전달하며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생활여건이 어려운 소외계층과 함께하고자 하는 군민의 따스한 손길이 마음을 포근하게 해준다”며 계속해서 이어지는 나눔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모두가 나누고 함께하는 사랑의 온정이 설 명절만이 아닌 연말까지 계속 이어져 웃음과 따스한 정이 넘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강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이상복 군수가 강화꽃동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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