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흥겨운 노후 새로운 출발”
“2016년 흥겨운 노후 새로운 출발”
강화군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식
강화군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3일 신관 4층 강당에서 복지관이용 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식을 진행했다.
2016년에는 평생교육프로그램 39과목 60강좌 1,739명의 수강생이 수업을 수강하고 있으며 건강증진·교양교육·여가취미·정보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에 새로운 즐거움을 주고 있다.
개강식에는 난타 중급반 이원병 외 25명이 아리랑이라는 곡으로 난타 공연을 통해 신나는 오프닝을 열었다. 또한 학사보고를 통해 2015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수강생들은 우리의 다짐 낭독을 통해 존경받는 노인이 되도록 항상 배우고 생각하며 노인지도자로서의 자질 향상에 노력하기로 선서식을 시행했다.
이어서 새해를 맞이하여 소원성취 축하 박 터트리기를 통해 새해 복을 염원하고 대박 나는 새해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시간이 되었으며,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회원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며 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이상복 군수는 수강생들에게 “어르신들의 개강식을 축하드리며 올 한해도 복지관에서 여가 선용하시고 어르신들이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적극지원 하겠으며, 새해에는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진: 이상복 군수가 평생프로그램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