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사랑 나눔 행사 가져
양도면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부 이어져~~~
양도면 사랑 나눔 행사 가져
양도면 설맞이 위문 행사 2월 1일부터 2월 5일 까지 열려
강화군 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옥현)은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설맞이 위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양도면방위협의체는 강화사랑상품권 132만 원, 양도면 이장단 강화사랑상품권 49만 원, 양도면교회협의회(대표 곽노윤) 100만 원, ㈜한밭기술 500만원의 기부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한밭기술의 기부액 중 400만 원은 양도면 특화사업인 독거노인지원 프로그램 「어르신 사랑 센터」운영기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양도면방위협의체(前대표 연규춘)는 단체 해산에 따른 운영비 잔액 전액을, 이장단(단장 한창덕)은 들깨 농사를 지어 얻은 수익금을 전액을 기부했다. 위의 4개 단체는 양도면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년간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다.
이번 설맞이로 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의료비 지급이 시급한 가구, 소득이 없는 독거 장애인 가구 등 61가구에 위문금품을 전달했다.
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옥현 위원장은 “겨울이 되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은 난방비 지출 등으로 이중고에 힘든데, 많은 분들에게 위문금품을 전달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또 “이장님들을 비롯한 참여자들이 힘을 합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모습은 최고로 아름다운 모습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임완근 양도면장은 “기탁해주신 양도면 이장단을 비롯한 각 단체에 감사드리며, 서로 돕고 사랑하는 양도면 만들기에 앞장 서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 비롯한 마을 주민께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정부지원 뿐만 아니라 민간서비스 연계에도 더욱 힘 쓰겠다”고 밝혔다.
(사진: (주)한밭기술 성낙경 대표가 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백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