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새봄맞이 일제 대청결 운동 실시
강화군 불은면(면장 한재우)은 지난 8일 봄을 맞이하여 84호선 불은면 구간 대로변과 간선도로 구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에는 노인회, 이장단, 남·녀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생활개선회, 불은파출소, 남부농협불은지점 및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동절기 생활 주변에 적치된 쓰레기 일제 대청소와 버스정류장 주변 청소 및 불법현수막 수거로 청결한 강화군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했다.
특히, 대청결 운동에 이상복 강화군수가 참석하여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강화군이 선정되었다”며 “많은 관광객이 강화를 찾을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화를 만드는데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청결 운동 후 불은면사무소에서 이장 및 남·녀 새마을지도자가 함께하는 연석회의를 진행하여 현재 불은면의 사안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불은면 발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이상복 군수가 불은면 새봄맞이 대청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불은면에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