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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5월 6일(금)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군민 불편 최소화 대책 마련”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6년 5월 3일(Tue) 16:49:44
조회수
474
첨부파일

강화군청_전경


•자료제공 : 안전행정과 총무팀 서도영

연락처

032-930-3593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어린이날 다음날인 5월 6일(금)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5월 6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군청 민원실을 일부 운영한다. 이날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통합민원(인감 등 제증명) 발급과 여권 접수 및 교부가 가능하다.

또한 강화군청, 강화읍사무소, 길상면사무소, 내가면사무소에 있는 무인발급기도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맞벌이 가정 등 보육이 필요한 영유아 부모와 아동의 불편 해소를 위해 어린이집별로 사전 보육 수요조사를 실시하게 하여, 보육 수요가 있을 시 당번 교사 배치 등 긴급 보육을 이행하게 했다. 또한 아이돌봄지원사업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유휴 돌보미 등 제공인력 확보 및 인근 지역 파견서비스 활용 등 대책도 마련 중이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지난 2일 직원회의에서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예상되는 군민 불편과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부서별로 사전 수립하여 시행해 달라”며, “이번 임시공휴일이 내수 진작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행되는 만큼 오는 5일에 고인돌광장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체험 행사 등 수도권 시민들이 강화군의 휴양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여 강화군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강화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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