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어르신을 위한 『제5회 경로위안잔치』 개최
강화군 길상면(면장 이선우)과 길상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송정희)는 지난 4일 제44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길상면주민자치센터 어울마당에서 저소득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경로위안잔치를 마련하여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복 강화군수, 유호룡 강화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건강과 장수를 축원했다.
2012년부터 시작해 5회째를 맞이한 길상면 경로위안잔치는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기쁨의 잔치다. 이날 길상면 적십자봉사회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훈훈한 정과 효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길상면 색소폰 동호회의 공연은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우었으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 행사를 마쳤다.
송정희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고 장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 길상면 경로 위안잔치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