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협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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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첫 포문을 열다~~
강화군,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협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중앙시장 B동 3층, 관광 거점 ‘관광도시 플랫폼’으로 조성 활용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 26일 강화읍주민자치센터에서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협의회(위원장 부군수 김순호)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 회의는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도시 플랫폼’으로 추진 중인 관청리 중앙시장 B동 3층 상가에 대한 활용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김순호 부군수는 “중앙시장 B동을 온라인을 적극 활용하여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할 것”이라며, “국내·외 유명기업의 플랫폼 조성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매력적인 공간이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은열 문화관광과장은 “관광도시 플랫폼 사업 발주 시 디자이너 도입 등 콘소시움을 구성하여 설계 및 공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현재 공실인 2층과 연계하는 방안도 관련부서와 검토해보겠다”라고 사업계획을 말했다.
중앙시장 B동 3층에 조성될 올해의 관광도시 플랫폼은 관광안내시설, 관광상품 전시실, 추진협의회 사무실, 관광창업공방 등의 관광거점을 조성하는 시설로 5월 말 사업을 발주하여 2017년 12월 관광도시 선포식 전에 준공할 계획이다.
(사진: 강화군,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협의회 5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