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농업에 딱 맞는 신기술로 농가소득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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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기술지원과 소득작목팀 이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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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업에 딱 맞는 신기술로 농가소득 쑤욱~
- 강화군, 2016년 소득작물 분야 기술보급사업 평가회 개최 -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 29일 내가면 외포리에 위치한 시범사업 농가 현장에서 ‘소득작물 분야 2016년 기술보급사업 평가회’를 실시했다.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소득작물 재배 120농가를 대상으로 강화첨단농업육성사업 등 총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 시범사업 관련 농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현장평가회는 과수, 채소, 특작물 등에 보급한 새로운 기술의 성과를 분석하고, 소득 증대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농민들은 시범사업 농가의 사례를 듣고 수경재배 생산시설과 이중하우스 등 현장을 직접 둘러보면서 사업결과에 대한 장·단점과 보완점에 대한 평가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군은 긴 폭염과 가뭄으로 예년과 다른 생리장애와 병해충의 피해를 받은 농가를 위해 채소 바이러스병과 미국선녀벌레 등에 관한 교육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평가회를 통해 농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농업인이 주인이 되는 현장중심의 지도사업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기후변화 대응 기술, 경영비와 노동력 절감 등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이상복 군수가 평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